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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 다음블로그 포스팅 ]/푸른비의 짧은 詩

푸른비의 짧은 시 읽기 (하이쿠詩 2359)

by 푸른비(박준규) 2014. 10. 7.

- 정대적 자연이치 #106 (하이쿠詩 2359) 



나뭇잎 돋는 시간과

나뭇잎 지는 시간은

봄과 가을만큼이나 빠르지




* 위에 올려 진 시는 하이쿠 형식을 응용해 쓴 저의 짧은 시들 중 한편입니다


- 하이쿠시란

일본에서 파생된 5.7.5조의 짧은 시의 장르 중 하나입니다.

허나 한줄 시로도 변형되어 쓰여 지기도 하며 5.7.5조의 음률을

무시하기도 합니다.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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